나는 그 애들 무서워할까바 놀이터 애들없는 쪽으로 개 산책시키고 잇엇음.
정확히 말하면 우리집 가려면 무조건 놀이터 통과해야 해서 집 가려고 지나가던 길이엇음.
근데 맘충한명 오더니 ''놀이터에 개 데려오지말라''고 함ㅋㅋ
어이없어서 웃기네 아직도.
내 개가 줄이풀린것도 아니고, 줄이 긴것도 아닌 1미터 줄이엇고,
애들 짖거나 으르렁거리는 등 전혀 위협하지도 않고, 배변을 한것도 아니고,
그저 개와 내 집에 가겟다고 지그 애들 무서워할까바 애들 없는데로 피해서 지나가기만 햇는데 왜 시비를 검??
그래 뭐.. 오지말라고 말할 수 잇어도 참 웃긴건 그 다음 상황임.
저기서 남자견주한명 애들 사이로 개 데리고 지나가니까 그 남자에겐 아.무.말 안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