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눈앞에서 로드킬 냥이 보고.

지금까지 심장이 떨리고 눈물밖에 안나오네요.
골목에서
차가 지나갔는데 뭐가 톡톡 튀어서 뒤돌아보니
새끼고양이가 머리가 깨져 피를 뿌리며 튀어다니네요ㅠㅠ
무슨 이런..
한쪽으로 가서 경련일으키며 죽었는데
너무 무섭고 불쌍해서 지금까지 안잊혀져요.
어떻게 할수가 없어 한참 서있다가 그냥 집에 왔는데
아무것도 안한 자책감과 가여운 새끼생각에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네요.
뭘 어떡해야하나요.
다시 나가볼까요.
사체를 치워주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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