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묶음상품 사놓고
아이가 그것만 좋아하는지
나머지 환불 요청 하는데
단순변심은 포장개봉하고 사용한 것은 환불힘들다 했는데도
하나만 건들고 나머지는 안 만졌다며
계속 사진 찍어보내네요.
묶음상품 자체가 가격 구성이 다르고
그 중하나만 사용해도 상품을 사용한거나 동일한 패키지상품인건데 어찌 생각은 자기 편한데로만 할까요.
시스템상 일부 환불이 안되서 전체 취소 후 단품가격으로 계산
해야하고
포장도 다르고
들어가는 박스며 포장에 소요되는 재료도 다릅니다.
왔다갔다 택배비도 들어가고
이렇게 한번 나갔다 온 제품은 다시 팔기도 어려워요.
사람들은 어떻게 자기 생각만 이렇게 하는지
그냥 단순하게 포장개봉했어도 나 이것만 만졌으니
나머지는 다시 가져가 그러는지.
주문할때 제발 신중히 주문해주길
아이한테 보여주고 아이가 좋아하는것만 보겠다는 심보인데
그럴거면 매장가서 사지
왜 힘들게 포장해서 보내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모든게 올라서
택배박스며 모든 포장재 비용도 택배비만큼 인건비까지 하면
그 이상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