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침엔 시간상 조용한 음악들이 나와서 좋은데 특정 시간대는 참 듣기가 힘드네요
작가들이 써준거 생각없이 읽는 것도 그렇고 말은 조곤조곤 차분한 투인데 멘트들은 영혼없이 껍데기같은 분위기의 그 어울리지 않는 이질감이 점점 거슬리던 차에
오페라를 오’Fe’라 라고 f 발음 넣어서 말하는 순간 제 한계치가 다다러서 껐어요
주변에 안해도 되는 말 꼭 영어단어 섞어가며 말하고 p 발음을 f로 굴리는 아줌마에게 시달린 트라우마가 큰가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