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베스킨라빈스 좋아하는 아들과 같이 불매하기로

악덕기업인건 진작 알고는 있었어요.
파리바게트는 진작 안 갔는데
늦둥이 막내가 31일에 베라 사이즈업 할 때는 눈을 빤짝빤짝 빛내면서 자기가 사오겠다고 하니...
큰 아이들은 이젠 시큰둥한지가 오랜데, 막내땜에 베라는 이용했는데
아침에 등교하기 전에 같이 이야기했어요.
아이도 동의하더군요. 당연하게도
SPC계열사 전부 불매.
아이에게 먹이면 아이 인성이 망가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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