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고 일어난 후에도 전문 외부 인력 부른 게 아니라 현장 노동자들이
돌아가신 분 사체 소스에서 건져냈다...
그리고 그 기계만 대충 덮어놓고 바로 옆에서 계속 공장 돌렸다...
사체를 직접 만진 노동자들이 다음날도 정상 근무했다...
이런 기사 보니까 도저히 파바 샌드위치며 빵 먹을 엄두가 안나네요
역겨운 걸 떠나 너무 소름 끼쳐요. 어떻게 21세기에...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저렇게 영업을 할 수가 있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0. 17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