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집안일로 속이 시끄러워서 절에 다녀왔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10. 17 17:50
법당 안에 49재 올리는 부자가 있고 그 곁에서 눈감고 목탁소리 듣다오니 속이 가라앉았습니다.
주머니에 5천원 있길래 복전함에 넣고요..
아침에 청소하다 말고 뛰쳐나갔었는데 집에오니 청소할 것은 많지만 기분이 다소 맑아졌습니다.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요즘 사람들 너무 똑똑해요
홍진경 이소라 보니 나이먹어서 못한다는건
최진실 딸은 보모가 부모인거 같아요
남서향 집, 집에 못있겠어요 ㅠㅠ
탁재훈이랑 한혜진 서로 마음있는것같죠?
어제 모자무싸 포옹씬이 역겨운 이유
50대 동네친구 없으신분 ~
노무현을 말라죽게 만든 문재인의 악랄한수법
최준희 외할머니도 결혼식 참석했네요
주식 열풍으로 또 생각난 방송사고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