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비만이 약간 있고 일이 많아서 항상 피곤해해요
속도 안 좋다 그러고 음식 좀 잘 못 먹으면 속 안 좋고
대장 내시경을 한 6년전인가 한번 해봤는데 그땐 용종만 있다고 했고 헬리코박터 어쩌고 하면서 그게 모자랃다고? 했구요
그때 약 먹기 너무너무 고통스러워했는데 그래서 못하겠다고 해요
근데 전 내력을 모르니 한번 받아봤음 하구요
받는게 좋을까요? 요새는 알약으로 나오는게 있다는데 그러면 좀 수월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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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10. 17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