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노인 으로 살아갈 준비는 뭐있을까요?

엄마는 상당히 긍정적이고 통근 스타일이었으나
지금 82세 비관적이고 부정적이고 불평불만도 많고

타인의 시선에 너무 좌우되며 오로지 오빠.친손주외에
별 관심도 애정도 안보이는 편협한 노인이 되었어요.

점점 안이쁘게 변해가는
엄마를 보면서 내 미래가 걱정됩니다.

저도 이제 50중반
내 노년을위한 나의 노력은 뭐가 있을까요?
꾸준히 스트레칭.걷기.소식.
생각나는거 있으세요.
어학공부를 꾸준히 하고싶지만 참 그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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