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2세 비관적이고 부정적이고 불평불만도 많고
타인의 시선에 너무 좌우되며 오로지 오빠.친손주외에
별 관심도 애정도 안보이는 편협한 노인이 되었어요.
점점 안이쁘게 변해가는
엄마를 보면서 내 미래가 걱정됩니다.
저도 이제 50중반
내 노년을위한 나의 노력은 뭐가 있을까요?
꾸준히 스트레칭.걷기.소식.
생각나는거 있으세요.
어학공부를 꾸준히 하고싶지만 참 그건 안되네요..
작성자: 그니까
작성일: 2022. 10. 16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