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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저희 집 현관에
작성자: loner
작성일: 2022. 10. 15 12:19
여행용 캐리어가 펼쳐져 내용물이 여기 저기 널부러진 채로 며칠 째 있어요. 대학생 애가 여행 다녀오더니 당장 필요한 물건만 꺼내고 저렇게 놔두고 정리하래도 안 듣길래 저도 안 치웠어요. 며칠 째 온 집안 식구가 캐리어를 피해서 넘어다니고 아무도 안 치우고 있네요. 다음 여행 시까지 저 캐리어는 인테리어의 일부로 저러고 있을까요?
부록으로 저 오늘 생일인데 선물로 가족들 아무도 말 시키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혼자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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