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 더 위하는 집에 장가보내지 마세요

제가 겪어보니요, 제 친정은 확실히 아들을 더 위하는 그런게 있었어요 그래서 불만도 있죠 그런데 남편집은 결혼전에도 시누이될사람이 우리집은 딸을 더 쳐준다길래 좀 깨인 집인가 그랬어요 좋게봤더니 결혼하고나니 진짜 그렇더라고요 딸은 캥거루처럼 친정에 붙어있고 받아가는것도 많고 말빨세게하고 시부모도 딸이 있으니까 며느리 함부러 겁없이 대하고 보태주는거 없고 부려먹고 버릴거있으면 시누이것도 저희집에 쓰라고 주고 남편도 그런거보면서도 인지를 못하고 여전히 엄마아빠 이러면서 사랑갈구하듯이 정신적 독립을 못해요 친정 시댁 둘다 아들네라고 찬밥돼요 모르시는 분이 있을까봐 알려드리려고 글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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