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업을 하든 월급을 받든 세금으로 30-40퍼센트를 가져가기 때문에 돈을 모으기가 절대 쉽지 않다.
돈을 좀 벌어보려고 하면 국가에서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돈을 가져가기 때문에 절대 중산층을 벗어나기가 어렵다.
2. 무상의료 질이 낮다.
응급실에 가면 8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간신히 의사를 만날 수 있다.
세금을 많이 떼어가기 때문에 사실 무상의료도 아니다.
의료진 부족도 심각해서 의료 붕괴 문제도 대두 되고 있다.
3. 기본 생활비가 비싸다.
집값이 비싸고 월세도 비싸다. 식비도 비싸고.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공산품들이 전부 비싸다.
이동 통신 요금도 전세계 선진국에서 가장 비싼 축에 속한다.
자동차 보험도 미칠듯이 비싸다.
그에 비해 임금은 미국보다 낮아서 사람들의 허리가 휜다.
4. 심심하다.
즐길거리가 별로 없다. 진짜 없다. 노잼.
5. 외롭다.
이민자로 가득찬 나라라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지만 쉽게 적응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아이들 다 키운 50대 60대 이민자들이 할 수만 있다면 본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캐나다에서 외롭게 노년을 보내다 죽고 싶지 않기 때문에.
6. 날씨가 안 좋다.
춥고, 을씨년스럽다.
겨우내 동부는 시베리아나 다름 없고, 서부는 축축하고 흐리고 비가 온다.
우울증 걸리기 딱 좋은 날씨다.
7. 캐나다 국적을 취득한 뒤에는 많은 이민자들이 다른 나라로 떠난다.
위의 단점들 때문에 캐나다 국적을 취득한 다음에는 미국, 유럽 등지로 옮긴다.
캐나다는 과정 뿐인 국가나 다름 없다.
8. 본국에서 가졌던 직업을 유지하기 어렵다.
본국에서는 부장급이었던 사람이 캐나다 와서는 대리 정도로 일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정신적으로 지치게 된다.
의사나 회계사 등도 캐나다에서 일을 하려면 다시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9. 워라벨이 어렵다.
많은 이민자들이 생활비를 위해 투잡을 뛰는 경우가 많다.
워라벨을 위해서 이민온 경우 가족과 시간도 못 보내고 일만 하는 본인을 발견하고는 벙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