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심리는 그런것 같거든요
남들한테 위로도 딱히 안받고 싫어요
남들이 알게 되면 뭐 어쩔수 없는거지만
안좋은일도 딱히 알려지는게 싫거든요
좋은일도 그거 가족들 만큼 기뻐해주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한테 무슨 좋은일 생기면 가족들이 제일 기뻐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좋은일도 가족이랑 나쁜일도 가족은 알수 밖에는 없으니 가족들이랑
상의하고 하는데
그거 집밖에서는 알려지는게 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