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고 십억올랐거든요..
지금 부동산에서 전화왔네요..
(저희 집 팔고 시어머니까지 완전 힘들어 하셔서 어머님 거래하시는 부동산 마다 급매나오면 연락달라고 하고 다니심ㅜ)
호가가 18억 수준으로 올려져있는 곳인데,
13억 8천에 거래할꺼냐고...
아주 급매라서 바로 사람붙을 것 같다고..
집주인이 8억인가 대출받아서 산건데 지금 감당이 안되서라고...
다들 떨어진다고 하실때 여기 진짜 안떨어지고있었거든요.
몇일전에 82에도 여긴 왜 이리 안떨어지냐고 글도 올라왔어요..
아 사고 싶긴합니다요..,,,,,,,,,,,,,,,,
돈이 없어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