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이 적지는 않지만 이제는 50대라 그다지 풍성하지도 않거든요.
머리카락을 묶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지만,또 머리가 긴데 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정말 진퇴양난이에요.
혹시 머리카락을 아프지 않고, 무겁지 않게 묶을 수 있는 방법
또는 무거운 머리카락으로 머리가 아프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아시면 공유해주세요.
이런 증상을 이해하시는 분이 계시려나 모르겠어요.
지금 머리가 아파서 약을 먹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예요.
머리카락을 이쪽에서 저쪽으로 쓸어주면 근육통처럼 두피가 아프거든요.
머리카락을 이쪽에서 저쪽으로 쓸어주면 근육통처럼 두피가 아프거든요.
그러다 머리를 좀 가볍게 자르면 괜찮아요. 그런데 길이가 좀 짧아지면 너무 못생겨서 그래요.
마음은 그냥 자르고 다니고 싶은데 남편도, 주위 사람도
제가 머리카락을 자르면 자기들이 화를 내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