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도 태음인이라고 말씀해주셨고, 골격부터, 성격, 식성, 땀 많이 흘리는 것 등등, 찐 태음인입니다.
성인이 되고, 161cm 키에 최저 체중일 때가 53kg 정도였고(마음고생 다이어트였었죠),
근 10년을 60~70kg 사이를 왔다갔다, 다이어트했다 요요왔다를 반복하고 살았어요.
올해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 56kg정도까지 줄인 상태인데,
혹시 태음인이신 분들 중에도 저정도 키에 40킬로대 체중이 나가신는 분이 계실까요?
태음인도 진짜 마른 사람이 있는지, 진짜 궁금해요.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