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새집 입주할까요?

수정하려고 했는데 삭제 버튼을 눌렀어요. 이런...
두애들 인서울 대학생.
현재는 기숙사. 내년부턴 기숙사 안됨. 또한 휴학후 인턴계획을 가지고 있음. 한명은 군복무(내년전역). 현재는 일산거주. 직장 일산.새집 서울 마포.
제가 통근하고 애들은 편하게 서울에서 다니게 하는게 맞는거죠?
안해봤던 시스템을 만들려니 겁나네요.
계산해보니 대략 빚이 8천~정도 남던데 그거 이자갚으며 살수 있을까요? 싱글맘인데..것두 비정규직. 그나마 다행인건 오후 출근 밤 퇴근.자차.
지금까지 새집 입주하자로 맘먹고 있다가 막상 집주인께 알려야 하는 시점이 오니 겁나네요.
새로운 환경으로 들어가야 하는게.. 빚 없이 살다가 일부러 빚만들어 이 험한 시절에 그래도 되는지 싶고요.
현재 입주장은 시절이 안좋아 전세금은 많이 떨어진 상태이고 수요도 많지 않은가 봅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편하고 좋은걸로 하라는데..전 애들 좋은거 편한거로 해주고 싶어요. 제가 좀 불편해도..일단 1~2년이라도 살아볼까요? 아님 그냥 여기서 stay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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