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정엄마 치매일까요?

주변에 거짓으로 자랑을 많이 하세요.
가정주부인 언니를 대학교수라고 하고
어버이날에 제가 100만원 드린 걸 천만원받았다고 소문내셨더라구요.
처음에 착오겠지 했는데
이거말고도 너무 많아요.
젊을 땐 오히려 조용하고 내성적이었는데.
55년생 양띠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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