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있는 개인병원에서 수술했고 대학병원에 전화 해 뒀다고해서 가까운 대학병원으로 옮겨 뇌 관련 ct, mri 찍었는데 이상은 없다하고 마취제나 약물 부작용인것 같다고 일단 수액 등으로 약물이 빠져나가게끔 하자고해서 수액을 맞으니 다소 떨림이 잦아드는것 같아 약물 부작용이 원인인가보다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다시 또 떨림이 있다고 하네요.
지금 신경안정제만 쓰고 있고 원인을 못 찾는 상황인데 너무 걱정입니다.
전화로만 상황을 듣고 있고 할수 있는게 없어 더 답답합니다.
혹시 이런 상황 경험 있으신분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