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가 끝나고 8일 만에 다시 시작해서 병원에 갔는데(원래주기 26일)
초음파상 난소물혹 1cm빼고는 이상이 없다하여 호르몬 문제같다고
한달후 다시 보기로 하고 왔습니다(코로나 확진 2달됨)
그런데 양이 너무 많고 끝나지 않아서 다시 병원가서
8일째에 멈추는 주사를 맞고 일주일후 보기로했는데
주사맞고 24시간지나자 다시 나오고 양도많아서
이번엔 주사맞고 먹는약 프로기노바를 3일 먹어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지금2일 먹었는데 마찬가지로 주사 24시간 지나자 엄청 쏟아집니다
병원에서는 오늘아님 내일 다시오라고 했는데
다른병원을 가보는게 나을까요? 좀 신뢰가 안가긴합니다 오늘이 11일째니
잠도못자고 출근하기도 힘들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요 지인들은 먹는약처방받고 멈췄다고 들하는데 ㅠ왜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