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는 저녁먹고 나면 폰 하지 말라하고 저는 하고 있는 상황도 아닌 것 같고요.
누가 "구별짓기", "고종석의 문장" 이거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깜짝 놀랐어요. 저 문맹인 줄 알았어요. 3페이지도 안넘어가요. 머리가 굳었나봐요.
지식의 습득이나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힌다거나 이런 욕심은 없습니다.
그냥 잠자기전에 가볍게 재미있게 읽다가 스르르 잠들고 싶어요.
책 많이 아시는 분들 책 좀 추천해주세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10. 14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