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 냥이 지금 좀 웃겼어요ㅋ

이제 잘준비하고 불 다끄고 침대에 누워서 폰하고 있는데
1살 냥이가 침대위에 점프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
뭔가 가벼운게 갑자기 배꼽밑 거시기쪽.다리사이로 살포시
떨어지네요
집어들고보니..ㅋㅋ 다이소표 천으로된 손바닥만한
물고기 인형이예요.
근데 하필 딱 거시기에 놔주고는 옆에 다소곳이 앉아서
나 잘했쪄?하는 표정이예요.ㅋㅋㅋ
아,이젠 갑자기 밥먹고 있네요.사료 오도독 오도독..
지는 밥먹으러가고
집사는 이거나 먹으라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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