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집안 비슷하고 둘다 치과의사로 비슷하게 벌어요
사위가 네살 더 많고 딸이 경제에 별관심이 없어서인지 사위가 돈관리를 하고 있네요 둘다 알뜰한편인데 딸이 뭐하나 살때도 사위 눈치를 보고 집안일도 더 많이하고 사위취미활동에 맞춰주고 있네요
딸이 행복하면 더 바랄게 없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늘상 좋은 날만 있는건 아니라 이 상황이 좀 속상하고 염려가 됩니다
그냥 모른척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가정경제에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이라도 해야할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10. 14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