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는 자녀가 없는데 상대방은 있어도 되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을 하네요.
한명이면 좋겠고
그 아이도 5세 미만이면 좋겠다.
왜냐면 어릴적 기억은 5세부터 생각나니까...
그리고 재혼하면 아내한테 집중하기 위해
애를 안 낳고 싶지만
그러면 둘 사이가 오래 지속될수가 없을것 같아 한 명은 있기를 바란다.
이 소개가 참 인상적이네요.
5세 미만이면 처음부터 아빠로만 기억되기를 바라는게 제일요.
못 생기기는 했지만 늘 웃고 있는것도 선해 보이고요.
순자가 좀 여성미 뿜뿜했으면 둘이 잘 어울렸을것 같은데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