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하고 남편이 자주 사용하다보니 닳아서 결국
찢어져버렸어요.
남편과 아들은 철봉의 맨질한 상태에서도 그냥 하는데
저는 손바닥이 아프더라구요
발은 땅에 붙이고 그냥 매달리기만 하는데도 (키가 작다 보니)
몸이 쫙 늘어나면서 시원해요.
발을 떼고 매달려도 보고 싶은데
손바닥이 아파서 못매달리겠어요
손바닥이 거칠어지는 것도 같고..
원래 있었던 스폰지 손잡이 같은 거 따로 팔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0. 13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