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살고 50세 후반이신데. 50세 초반부터 꾸준히 유니클로 알바 하며 잘 지내시는 분이여요. 한번씩 만나서 강남사는거 자랑정도 하고..근데 무기한 정규직 된건 몇 년전인데 . 카톡 프사 배경에 계약서 사진을 찍어 요 며칠 올려놨더라구요. 언니 이름. 시간당 얼마 받는거 적힌거 업무시간 자세히..된 부분을.원래 노동 계약서는 노출 안하는게 상식일텐데..
일하는게 자랑스러운건지.. 모르겠는데 심리가 근데 프사에 올리는건 거의 자랑하고픈거 올리잖아요. 유니클로서 시간당 얼마주고 업무시간.쉬는시간 어떻게 구분하는지 보고 다 알게 되었는데..그럼 안된다고 말하려다 꾹 참고 82에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