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욕자에 가까워요
근데 배란기만 되면 성욕이 터지네요
인체는 참 신비롭고. 호르몬 변화로 사람맘이
이렇게 변한다는게 한편으로 무섭네요.
배란기 하루이틀전부터 신체적 변화도 감지되지만
일단 저 스스로 그때부터 야한 영화. 제 스탈 남자 검색하게 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베드신인 영화 “연인” 찾아보고
아시아의 최고 섹시남 양가휘 보면서 만져보고 싶다
만나보고 싶다. 두근두근……
길거리에 남자사람도. 숫컷으로 보이고….
오늘 남편 들어오기만 기다리게 돼요.
평상시 남편은 그냥 사람남편이에요 애 아빠일뿐이고.
생각해보니. 제 대학졸업때 우리 엄마가 제 나이였어요
그때는 완전 아줌마에 중년이라 생각했는데 우리 엄마도 그때 여자였네 싶네요. 지금은 70 바라보시고….
다른분들도 배란기때 이러시나요?
폐경하먄 이런 현상도 없어지나요?
다시 새로운 남자랑 연애하고 싶네요
다시 20대 풋풋하고 상큼한때로 돌아가 이 몸 불태워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