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
저희아이 초 3학년 이번에 처음 다녀왔어요
뭐했냐 하니 음파하면서 발차기하고 가는거 했다는데
저희아이는 수영 몇개월 배워 겨우 아직 발차기해서 가는 수준이거든요
자유영 아직 못해요 느린애라ᆢ
그것도 못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했냐니 음파하며 걸어갔다네요
두번쯤 더있다는데 그걸로 수영을 배우기는 택도 없고
저는 물에 빠지면 살아남는 방법같은거라도 알려주나 했는데
그냥 세월호 이후에 형식적 대책마련이랍시고 수영장만 좋은일 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