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에 초연해질 때 됐는데 마음이 안 잡히네요
친절하게 대했던 제 자신이 우스워 견딜 수가 없어요
정말 실망스럽고 절망스럽습니다
얼른 털고 일어날 방법 없을까요
마음같아선 똑같이 갚아주고 싶기도 하고.. 심장이 두근 거립니다
이런 것 말고도 좋은 방법 많을 텐데...
참 .. 저도 어른되려면 아직 멀었네요...
작성자: ㅁㅁㅁ
작성일: 2022. 10. 12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