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넘어서 쌍커풀이나 안검하수 하신분 있으세요?

54살이예요
눈이 크진않지만 얄상하게 쌍커풀이 있는 눈인데 더 나이들기전에 안검하수나 쌍커풀을 할까해요
원래 성형에 극 거부감이있던 사람인데 평생 동안소리 듣고살다 최근 눈꼬리가 조금씩 처지는 모습이 보이니 저도 어쩔수없네요ㅠ
근데 혹시 잘못되서 평생 사납고 어색한 눈매로 살게될까봐 너무 겁나요
주변엔 아직 안검하수한 친구들이 없어서 물어볼데가 없네요
김희애나 고현정, 김성령등을 봐도 새로한 쌍커풀이 예전 눈보다 어색해보이는데 (최고 실력있는 병원에서 했을텐데도요)
일반인은 과연 얼마나 잘나올까 무섭네요
50넘어 하신분들은 쌍커풀 절개로 하셨나요?
아님 안검하수로 하셨나요?
쳐진눈은 눈매교정은 거의 필수로 해야하나요?
수술후 만족하시는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젊은애들은 쌍수 티도 않나고 자연스럽던데
3살위 시누가 한거보니 중년에해서 사나워보이는 눈매 딱 그자체더라구요(안과에서 안검하수한거같은데 물어보진 못했어요)
잘하는 병원에서 하면 괜찮을까요?
전 예뻐지는건 기대도 안하고 그냥 최대한 티가 안나고 자연스럽기만하면 좋겠어요. 나이들어서 티안나는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강남이나 압구정쪽에 잘하는곳있음 소개시켜주세요(지방이라 초성은 못알아봐요)
아님 청주쪽에서 잘하는곳도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단 청주서 3~4군데 상담 예약해놨는데 다음주쯤 서울로도 상담가볼 계획하고있어요
아~ 그리고 금액은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잘한다면 비싸도 할 의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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