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ㅇㅇㅅ 인터뷰보니까 별거후 친정엄마 돌아가신 발인식에
ㅇㅇ하가 안나타났다고...무슨 속옷 립스틱 사건도 있고
별거후 집에 들어가려는데 지인이 너무 쉽게 들어가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다시 망설였는데 남편이 전호와사 안들아올거면 헤어지자고..그래서 이혼하게 됐다고...
ㅇㅇㅎ는 왜 이혼하자고 한건지 그냥 빌지...ㅠㅠ
저일로 지인이 자기때문에 이혼한줄알고 미안해하더라고...
헤어질만하니까 헤어진다지만
이부부는 누가 그때 잠깐 자존심 내려놀고 숙였으면
이혼까지 안갔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