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다운된 워싱 색깔이 좋아서
그리고 일자로 된 가지런한 누빔느낌이 좋아서
회색 분홍색 민트색 하늘색 등등 여러 색깔로 계속 돌려 썼어요
그런데 저희 집이 고양이 두 마리 와 살다 보니
침구 세탁을 자주 해야 돼요.
그런데 너무 빨리 헤지네요.
몇 개월 쓰면 너덜너덜 해져요.
세탁기로 빨아서 건조기로 돌리다 보니
얇은 누빈 워싱 천이 남아나질 않아요.
삼만 5000원 정도 주고 샀는데 좀 더 오래 쓰고 튼튼한 패드가 있으면 좋겠어요. 혹시 추천해 주실 거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