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우리가족.내 자식. 내주변 인간들을 이해하면서 훨씬 마음이 힘들지 않고 살았겠단 생각이.
이제서라도 왜 그들은 그랬고
왜 나는 그랬고가 이해가 되니..
아무튼 요즘 이거 공부하는 재미랑
양자역학에 또 빠졌는데
그 공부 두개가 너무 재미있어요.
새로운걸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배울려고 하는것도 제 샤주긴하더라구요.
아무튼 이거 공부하면서 애의 행동이 이해되고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어요.
물론 전 성형많이 한 그사람처럼 귀신이나 무당이나 무슨 떙중 이런건 안찾습니다.
그런건 안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