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예체능 수시 광탈
작성자: ㅁㅁㅁ
작성일: 2022. 10. 10 19:35
제일 가고 싶은 학교였는데
1차에서 바로 미끄러졌어요
쩝.................
내가 이런데 아이는 속상한 티도 안내는게 더 안스러워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학부모 총회 갔는데. 옆 엄마 냄새가...
이혼숙려캠프에 나온 여자 미쳤네요
아들이 대학 경기도로갔는데 따라가고싶어요
동료 어머니가 딸을 평생 끼고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백종원씨 행적이요
저도 평생 딸과함께살고싶은데..
아들이랑은 이렇게 서서히 멀어지는건가 보네요
결혼으로 계급 나뉘겠네요.
총회갔다 얼어 죽을뻔ㅠ
개그맨 ㅇㅅㅎ 목소리가 왜이리 싫을까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