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있어요.
가끔 저도 그 사람 말투로 스트레스 받아요.
질문하면
비관적 부정적으로 대답하거나
아닌데? 그래서? 같은 반문으로 대답하고
그 사람 특징이 사람 눈을 안보고 얘기해요.
그냥 그 사람 특징이라는걸 알고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고
그분도 본인이 말투때문에 주위사람이랑 마찰이
많고 눈마주치는걸 못한다고 시인하더라고요.
이유는 경상도출신이라서 그렇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말투를 고치지 않고있습니다.
저도 스트레스가 많은데
또 열받는 말투로 대답하면
사람들 앞에서 한번
긁어볼까요?
스스로 말투때문에 오해 잘 사면서 왜 못고치냐고
물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