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 사는 타이밍이 있을까요

50 아줌마이구요.
20대에 결혼해서 30년 가까이 집값의 변화를 보고나니
집값이라는게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건 알았어요.

집값이 내릴때는 금리가 높아요. 고금리라 이자 땜에 고민하고
집값이 오를때는 저금리지만 오른 집값 배아파서 못사고.

자기돈 100프로로 사는거야 상관없겠지만 은행대출 끼고 사야 하는 거라면 금리 무시 못하겠죠.

집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집값 추이 계속 봐야하는거에 비해서 내가 살 집 사놓는 실거주자들은 오르던 내리던 크게 상관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요새 친구들이랑 통화하면 집값이 화두예요. 제 친구들은 거의 집을 소유한 경우라서 대출 이자 걱정하고 있구요. 진짜 집을 안가지고 있는 친구 조만간 집을 사겠다고는 하는데 그친구도 금리 걱정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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