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신입생 환영회 갔던 새내기 여대생이 건물에 깔려 어렵게 구조되었지만
8여년이 지난 아직도 입원치료와 투병중이라 하네요.
유튜브 영상보다 그 아래 댓글 읽던중 당시 사건을 지켜보았던 분의 증언에
경악하고 말았어요 기레기들 어딜가나 인간이길 포기하고 만행을 저지르고 있네요.
일각이 여삼추라 1분1초를 다투는 경박한 상황인데 구조 동선을 막다니요.
도대체 기레기는 어떤 인간들이 되는건지....그들에게 인명은 취재 재료(물질)의 하나일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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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나리조트로 올라가는 길은 매우 좁습니다.
정말 화가 났던건 구조차량들이
도로에 세워진 차량때문에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을 봤었고
소방관 및 경찰직원 분들이 차를 빼달라고 소리지르고 군인과 소방관님들께서 사람구하느라 바쁜와중에
이 상황을 찍느라 동선 막던 기자분들이 기억나네요
그때 차안빼셨던 기자분들 진짜 너무 역겨웠던 기억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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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zMrDNlNo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