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아들만 부를거예요
작성자: 저는
작성일: 2022. 10. 09 20:42
며느리 입장으로 시댁 얼마나 불편하고 싫어요
정신노동 육체노동 해가며 어휴...
솔직히 시모가 해준밥 뭐 그리 맛있다고
그래서 아들만 보고싶으면 부르겠네요
명절에도요
물론 며느리가 오고 싶다하면 그냥 외식 하는걸로
물론 사돈도 우리 아들은 부르지 말기를요 ^^
제가 특이한가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참 대충 먹고 사는 서양사람들
여러분 조심하세요 등기부등본 너무 믿지 마세요
오십 넘어 살아보니
남편이 저를 사랑하긴 하나봐요
남편이 저보고 애를 데려다주라는데
지금 주식 우수수ㅠ 삼전 하닉 들어가신다는 분들??
유시민 작가 뭐가 달라보여요
오늘 주식 다 팔었어요
남편이 강아지들을 창밖으로 던지려고했는데... 상황판단좀 해주세요
야노시호는 엄청 늙어보이네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