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즘 잘난 며느리

친한 집이 1년전에 의사 며느리를 봤는데
(부부 의사)
며느리 핸드폰 번호를 모른대요.
아들이 안 가르쳐줘서 모른다네요..
아들이 미리 방어벽을 친건지 모르겠지만
의사 며느리라고
번호 안 가르쳐줘도 괜찮대요.
아들 집에는 딱 2번 가봤대요.

극성 엄마인데도
다 이해해주는거보고 놀랐어요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이
요즘에는 며느리에도 통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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