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보니 식민지
세상이 그것밖에 없는데
뭔가 노력을 해서 이루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갈 곳은 일본인이 세운 학교.
유학을 가도 일본
열심히 배워요.
성취해요.
그러면 친일파인가요.
박노수 가옥에 가서 생각이 든 겁니다.
건축한 사람이 누군지 어느 안내문에도 없어요.
아름답다고 감탄하면서도
친일파라서 그런가요?
그 분은 그게 최선이었을텐데
건축가
박길룡 1898~1943
작성자: ᆢ
작성일: 2022. 10. 09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