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팔껄~
지금 부동산은 다들 ~~ 껄로 후회하는 판이에요.
애매하거든요. 영끌족들은 슬슬 후회가 되고 무주택자들은 아직 원하는 가격 오지도 않은 거 같고 그때 샀어야 되는데
영원히 오지 않을 거 같은 느낌이 오니까요.
근데 제발 전 정권 욕하는 무식한 짓은 하지 말아요.
부동산은 가장 큰 파동으로 전 세계가 금리로 움직이고 (대부분 미연준...) 그 큰 파동에 파고가 높든지 낮든지는
대통령의 역량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번이나 부동산 정책을 내놓았는데도 계속 올랐다 라고 하는데 그거라도 하지 않았으면
영끌족으로 후회하는 사람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금리 올리지 않았더라면 벌써 환율 1500을 뚫었을
겁니다.
리먼브러더스의 영향으로 이명박 때 거의 23번 정도 부동산 정책을 내놓았지만 더 떨어졌어요.
마지막에 mb 최경환 부총리할때
LTV, DTI 무지막지하게 풀면서
집 사라고 애걸복걸 하다시피 하는 정책 폈지만
집값 안 올랐어요.
게다가 이명박은 자원외교와 4대강으로 자기 밥그릇 챙기니 더 떨어지죠.
근데 문제는요.
윤석열은 그걸 잘 알아서인지 일을 안해요.
어떤 파동을 타면 최대한 막을 수는 있지만 전세계가 내리는데 우리나라만 오를 수는 없어요.
슬슬 6개월 짜리 3개월 짜리 금리도 4%로 진입하고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가려는 거 같아서 최대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환율 방어만으로도 원화가 녹아내리고 있는데 윤석열은 뭘 하고 있는지 ㅠㅠ
역대 최악의 대통령임에는 분명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