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얕고 가볍고, 남얘기 좋아하는 사람
사리분별 못하면서 나내고 강요하는 사람
할일 없어서 비아냥거리면서 남 깎아내리고 왕따놀이 하는 사람
이기적이고 돈욕심이 드글드글한 사람
끊임없이 말하는 사람도, 끊임없이 질문하는 사람도.....
싫어지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고 역겨워집니다
참을성이 바닥난 느낌..
어쩔수없이 상대하고나면 몇일은 아프네요
화가 치미는데 참느라 너무 힘들어서요
갱년기로 몸도 힘들고, 사람한테 너무 환멸 느끼는 경험들을 겪고나니
혼자 아무 말 안하고 갇혀있는 시간을 한참 보내야 조금 회복이 될까말까 입니다
저 같은 분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