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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명품 무스탕 질렀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지름신강림
작성일: 2022. 10. 08 19:45
정말 입어만 보려했는데
너무 사랑에 빠져 삼일고민하고
오늘 걍 질렀습니다.
잘때 끌어안고 자야겠네요.
400짜리 무스탕, 1년에 100번씩 800번 입을껍니다.
이여자가 그여자다 알아볼까봐
모델명은 말못해요. 묻지마세요
앞으로 오년동안 겨울내내 행복할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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