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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따뜻하게 부인마음 헤아릴줄아는 남편이랑 사는분부럽
작성자: ㅇ
작성일: 2022. 10. 05 18:07
우리집 누구는
부인마음 헤아리기는 커녕
시키는거도 간신히
하는데
친구남편이 따뜻하게 친구배려하는거보니
보기좋고
철딱서니없는 우리집인간보니
내가 아들을 키우나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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