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나 때문에 이긴 거야. 나는 하늘이 낸 사람이야’(라고 한다.)
작성자: ....
작성일: 2022. 10. 05 12:54
전 위원은 윤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대해 “‘나 때문에 이긴 거야. 나는 하늘이 낸 사람이야’(라고 한다.) 1시간이면 혼자서 59분을 얘기한다”며 “깨알 지식을 자랑한다. 다른 사람 조언 듣지 않는다. 원로들 말에도 ‘나를 가르치려 드냐’며 화부터 낸다. 옛일로부터 배우려 하지 않는다”고 묘사했다.
우와
본인 스스로 하늘이 낸 사람이라고 말하고 다니다니
이러다가 스스로 심취해서 본인이 하늘이라고 할꺼같네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50살 간호조무사 친구가 가난을 못벗어난 이유
시골로 귀촌 왔는데 여자들 텃세 때문에 미쳐버리겠네요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황혼이혼후 2년
다들 저 부러우실 거에요
21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 차량 운전한 ‘盧의 운전사’ 최영 씨 별세
하루종일 식사준비하는 친정엄마
그냥 친구 얘기..
아들 지능은 누구 유전이 아니라 엄마의 환경
아들맘입니다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