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85세 부친 한시간 내내 소리지르면서 당신이 섭섭한 것 애기하는데
작성자: ....
작성일: 2022. 10. 03 14:59
제가 대꾸하고 설명할 시간을 전혀 안 줘요
치매일까요?
원래는 이렇게까지 심하지 않았어요
자식들이 아버지를 다 포기했어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아버지가 1억 2천 합의금이 없으면 감옥가는 상황이에요
박수홍… 형제가 원수가 되었네요
70대 이모가 혼자 있으니까 반짝반짝 빛이 나 보여요.
영유 보낼걸 이제와서 너무 후회가 돼요
앞집 여자 경계가 너무 심해요
남편과 딸의 대화
SK하닉 역시
친구네 집들이 하고 기분이 묘한데 봐주세요
칸 휩쓴 광고..진짜 전율돋네요ㄷㄷ ㄷ
모텔 살인녀가 젊은 남자 여럿 죽일 뻔 했네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