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내가 우리 애를 참 예뻐하는구나 느끼는 순간
작성자: ...
작성일: 2022. 10. 03 14:50
대딩 아들이랑 같이 외식을 했는데
간장게장이 나오는 한정식이었거든요
애가 맞은편에 앉아서 게를 먹고는 게껍질 씹은걸 입에서 꺼내는데
그 모습이 조금도 지저분해보이지 않고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그순간 애가 다 컸어도 내가 울 애를 참 이뻐하는구나
느꼈네요
자식이 뭐길래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46세’ 김민경 임신…“이 나이에 임밍아웃”
도둑 맞은 가난이라고 아세요?
주린이 천만원으로 3개월 1200벌었어요
집값ᆢ이제 알겠네요.
밤 11시전에 잠자지 말아야 하나봐요
민주당 지선 참패하겟군요
남편이 울어요
곧 50인 남동생 보기 싫어서 친정도 못가겠어요
지난주 결혼식 다다다 샤넬디올
진태현 이혼숙려 하차하네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