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때까진 잘사는 동네 친구들과 학교다녀서
전 제가 잘살진 않는다고 생각했는데요. 그 중
환경이 떨어지는 친구도 있었고, 그 친구와는
성인되서도 친구였는데요.
대학오고서 비싼옷 입는다 등 좋은 직장 들어갈까봐, 좋은 남편 만나 결혼할까봐
벌벌 떠는(?) 그런게 느껴지는 친구들이 많았었어요.
그 친구들은 좋은 정보는 저한테 안알려주려고 했공요. 결국 저는 그 친구들 바람대로 직장, 결혼
다 실패했구요. 늘 친구만날땐 좋은옷 안입고
조금 덜 좋은옷 입으려하고 했어요. 옷 좋은것, 예쁜것 입는다고 입을 삐죽거려서요.
제가 친구들 영향을 받은게 결국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