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여러개 제품에서 발암물질 검출돼서 검사 중이라는 뉴스 본 이후 일반 샴푸로 감고 있는데 벌써 3mm정도 전체적으로 하얗게 머리가 자라나오고 있어요 ㅠㅠ
염색약도 같은 발암 성분이 있지만 가끔 사용하니까 규제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ㅠㅜㅠㅜ
샴푸도 염색약도 못 쓰는 거 아닌가요?
그럼 이젠 저 같이 50%이상 흰머리인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남아있는 염색샴푸는 교환이나 반품도 안 된다면서 검사 결과는 언제 나오는지....ㅠㅜㅠㅜ
나날이 자라 나오는 흰머리는 어떻게 커버해야 하는지 ㅠㅜㅠㅜ
저 같은 경우 82님들은 어떻게 대처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머리 감으려고 욕실에 들어왔다가 답답해서 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