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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예전엔 맨몸으로 결혼한게 자기가치의 증명같은 글들이 많았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9. 30 11:32
내아들이 얼마나 마음에 들면
여자쪽이 집해오고, 집값 반을 내냐 시모처럼,
맨몸으로 부잣집에 시집 갔다는게
본인 미모의 증명이던 시절이 있었죠.
댓글들도 부러워하고 찬양하고.
지금은 직장생활 오래해도 돈한푼 못 모은
경제관념 없는게 자랑이냐,
친정이 염치없는게 자랑이냐,
그런 추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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